양주신도시 발전연대 ‘7호선 양주옥정신도시 유치 추진위원회’ 추진위원장와 집행위원장이 5월25일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까지 청와대 앞에서 기획재정부의 ‘7호선 연장(도봉산~옥정) 사업비 증액에 따른 적정성 재검토 실시’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소외와 차별로 점철된 경기북부의 발전 토대가 되는 7호선 연장이 사업비를 구실로 지체되어서는 안된다”며 “주민의 오랜 염원인 7호선을 조기에 착공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