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선수상을 받은 김채원 선수(왼쪽)와 지도자상을 받은 김경준 코치.
양주시 덕정고등학교(교장 이은복) 복싱부가 6월22~28일 충남 청양에서 열린 ‘2017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 2개, 은 3개, 동 1개 및 여고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여고부 금메달을 딴 김채원(2학년, -51㎏) 선수는 대회 최우수선수가 됐고, 송다현(3학년, –60㎏) 선수의 은메달에 힘입어 여고부 종합우승을 했다.
남고부에서는 허재국(3학년, -64㎏) 선수가 금메달, 김병모(3학년, -69㎏) 선수와 최하늘(2학년, -75㎏)선수가 은메달, 김찰리(3학년, -46㎏)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경준 코치는 지도자상을 받았다.
덕정고 복싱부 선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