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3관왕’ 회천중 김채은 선수.
양주시 회천중학교 김채은 선수가 7월21~24일 안산 오아시스 볼링장에서 열린 제32회 대통령배 전국볼링대회 여중부 개인전과 2인조전에 이어 개인종합 우승으로 3관왕에 올랐다.
양주시 백석중학교 지승환 선수도 남중부 개인전 금메달과 개인종합 동메달을 차지했다.
양주시 회천초등학교 이찬 선수는 남초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칠봉초등학교 신다현 선수는 여초부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을 딴 백석중 지승환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