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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양주시로부터 식품허가 등록을 받은 노야산식품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고종선)이 지난해 행정안전로부터 마을기업으로 지정된데 이어 올해도 지원을 받는 등 신뢰를 다지고 있다.
노야산식품영농조합법인은 최근 행안부가 설치해준 3단 버블식 세척기를 통해 보다 깨끗하고 맛깔스런 절임배추를 공급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마을기업협회 회원이기도 한 노야산식품영농조합법인은 청정지역인 비암리 150m 암반수로 재배한 싱싱한 배추와 신안천일염을 원재료로 삼아 위생적인 시설에서 연중 365일 절임배추와 만두속(절임배추슬러시)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사업장(양주시 광적면 비암리 583-9) 1층에 마련된 체험실에서는 유치원, 초등학교, 주부, 식당 등을 대상으로 ‘365일 김치만들기 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김치속(양념)을 직접 가져오면 현장에서 김치를 담아갈 수 있다.
지난해에는 체험실을 찾아오는 가족이 많아 올해는 토요일과 일요일의 경우 예약(오전 오후 각 4팀)을 해야 사용할 수 있다.
절임배추 주문 및 김치만들기 체험 문의는 노야산식품영농조합법인으로 전화(031-876-8775)하면 된다.
20㎏ 1박스(배추 7~10포기)를 3만2천원에 판매(택배비 별도)하며, 양주시 관내 및 의정부시 가능동과 녹양동은 무료 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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