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은주 의원(자유한국당, 의정부3)은 11월16일 경기관광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계약발주의 많은 부분을 2천만원 미만으로 쪼개 수의계약하는 등 예산 집행이 체계적이지 못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떨어뜨린다”고 지적했다.
연 614억원 예산 집행 및 대행사업수익이 178억원에 달하는데 업무보고자료는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고도 질타했다.
경기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는 6개의 미술관, 박물관 사업에 비해 인원이 적절히 배치되지 못하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경기도 정기감사에서 49건의 견책, 훈계, 주의, 경고를 받은 부분도 크게 문제 삼았다.
또 시설물 유지관리 용역에 있어 억대 이상 사업을 사회복지법인인 특수미래재단법인에 주는 문제점과 2회 유찰로 인해 수의계약하는 억대 사업들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