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의회 이희창 의원이 지난 11월30일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바른지도자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바른지도자상은 서울매일신문이 주최하는 행사로 분야별 사회에 귀감이 되는 지도자를 찾아 매년 시상하고 있다.
이희창 의원은 지역 내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시민들과 소통하는 등 지역의 새로운 리더상을 보여준 것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의원은 “시민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 것밖에 없는 것 같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더 노력하는 자세로 시민과 함께 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