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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볼링봉사회(회장 남상칠) 회원 29명과 양주볼링장(대표 이호근)이 12월9일 회천1동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1,500장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선수들이 훈련장으로 사용하는 덕정동 양주볼링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양주시 사회복지과가 지정해준 3가구에 연탄 500장씩을 기부하며 이루어졌다.
양주시볼링봉사회는 양주시 볼링 선수들 주축으로 2009년부터 매주 수요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볼링교실 등 재능기부 활동을 하고 있으며, 덕정고 볼링부(코치 박지권), 회천초·중 볼링부(코치 남선미)등 29명이 회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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