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덕현중학교 유도부(코치 손정민)가 전국을 제패했다.
지난 3월29일부터 4월3일까지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18 세계 및 아시아 유소년선수권대회 대표선발전에서 덕현중 김민주(-70㎏급) 선수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부에서는 윤현수(-55㎏급) 선수가 은메달, 손시현(-73㎏급) 선수가 동메달을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