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26~29일 청주종합운동장 등 충북 일원에서 열리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양주시 체육꿈나무 11명(육상 5명 ,볼링 2명, 유도 4명)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다,
양주시 체육꿈나무들은 지난해 대회에서 육상, 볼링, 유도에 15명이 출전해 11개 메달을 가져오며 경기도 종합우승을 견인했다.
볼링
조양중 남자: 김원중(3년) 개인전, 2인조전, 4인조전
조양중 여자: 박민서(3년) 개인전, 2인조전, 4인조전
유도
덕계초 남자: 백종우(6년 -62k)
가납초 남자: 김용민(6년 -43k)
덕현중 여자: 김민주(3년 –70k), 김남주(1년 -48k)
육상
고암초 김하현(6년) 멀리뛰기
덕계중 조휘인(3년) 200M, 400MR
최윤서(3년) 400M, 1600MR
김애영(3년) 10MH, 400MR
덕정중 이영은(2년) 세단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