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경기도의원 의정부시 제3선거구(신곡1~2동, 장암동) 후보 공천을 위해 4월25일 실시한 권리당원 여론조사 경선 결과 권재형 의정부시의원이 앞섰다.
공천 경쟁을 벌인 이평순(51) 전 경기도교육자치협의회 위원은 쓴 잔을 마시게 됐다.
권재형 의원은 결과가 공개된 4월2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앞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의정부시민과 의정부시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면서 “도와주신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특히 함께 경선을 한 이평순 후보도 수고하셨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