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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20일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은 국은주 경기도의원(의정부3)이 ‘섬김의 일꾼, 시민 속으로’를 구호로 내걸고 재선에 도전한다.
4월26일 예비후보 등록을 한 국 의원은 이날 언론에 보낸 출마의 변을 통해 “신곡1~2동, 장암동(제3선거구)이 의정부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을 섬기는 일꾼으로 시민 속에서 활동하며 시민을 믿고 아름다운 동행으로 의정부를 새로운 희망의 도시로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정부 전역으로 정주의식이 자리 잡게 하고 모두가 함께 하는 공동체로서의 면모를 갖춰갈 것”이라는 포부와 함께 “준비된 인물로 다시 한 번 도의원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4월25일 권리당원 여론조사 경선에서 뽑힌 권재형 의정부시의원이 출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