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범(60) 전 경기도의원은 4월30일 페이스북을 통해 “동두천만 바라보는 바보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 전 도의원은 4월29일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장 후보 확정을 위한 2차 경선에서 탈락한 뒤 심경을 밝히며 “저에게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대해 무겁고 진지한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이제 저는 이런 마음을 받들고 다시 시민 곁으로 다가가 동두천의 개혁과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시민들의 은혜를 하늘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 살겠다. 감사드린다. 지켜봐주시면서 성원해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