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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19일 열리는 박형덕(58) 자유한국당 동두천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와 주광덕 경기도당 위원장, 신보라 원내대변인, 최연혜 전 최고위원, 김명연·임이자 국회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형덕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6.13 지방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연천)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당 지도부를 비롯한 현역 의원들이 대거 참석하는 것에 대해 “당 차원에서 동두천과 연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박형덕 후보는 실력과 경험뿐 아니라 중앙정치권으로부터도 인정받는 힘 있는 후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동두천 발전은 경기도와 정부뿐 아니라 중앙정치권의 지원을 확실히 얻어야 가능하다”면서 “시장에 당선되면 동두천의 신바람 나는 변화를 위해 언제나 뛰어다니는 세일즈맨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