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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농협(조합장 안동준)은 6월29일 자재센터 준공식을 열고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이성호 시장, 임순혁 농협 양주시지부장, 박종서 회천농협 조합장, 이종혁 장흥농협 조합장, 유영성 남면농협 조합장, 채기호 전 광적농협 조합장, 원대식 경기도의원, 김종길·정덕영 양주시의원, 이채용 양주시 노인회장, 김재현 양주시 노인회 광적분회장, 조합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안동준 조합장은 기념사에서 “48년을 늘 함께 해온 조합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합원님들이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재센터를 새롭게 단장하고 다양한 품목을 구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2의 도약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 신용사업과 함께 경제사업을 활성화시켜 미래를 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성호 시장은 축사에서 “양주시는 앞으로도 집중과 선택으로 농업인에게 많은 지원을 할 것”이라며 “농업의 4차혁명을 위한 여러 사업을 추진하여 농업의 미래를 밝게 만들겠다”고 했다.
정성호 의원은 “광적농협 자재센터가 농업 발전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원대식 도의원은 “농업농촌의 상황이 어렵지만 이번 자재센터 준공을 기점으로 어려움을 헤쳐나가자”고 했다. 임순혁 지부장은 “배려하고 양보하며 희생하는 마음으로 지역 발전을 돕겠다”고 했다.
32억5천200만원을 들여 광적면 석우리 427-2번지에 9,412㎡(2,847평) 규모로 조성된 광적농협 자재센터는 공동선별장도 함께 운영한다. 지난해 10월26일 착공, 올해 6월11일 준공했다.
지난 1975년 8월26일 부지를 매입한 뒤 1976년 5월15일 양곡창고 신축, 1996년 3월22일 창고 및 사무실 신축, 2017년 7월30일 경제사업장 부지 추가 매입 등을 거쳤다.
한편, 이날 광적농협은 이성호 시장과 원대식 도의원, 임순혁 지부장, 이호건설 대표에게 감사패를, 김영남 광적농협 과장에서 공로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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