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남면농협(조합장 유영성)은 지난 8월10일 ‘어린이 여름방학 캠프-서울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관내 어린이 21명을 대상으로 남면농협 여성회장 8명이 동행한 이번 행사는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 ▲국회의사당 ▲NH 농협증권거래소를 방문하는 일정이었다.
유영성 조합장은 “관내 어린이들이 농업의 과거는 물론 현재와 미래를 배우고, 정치1번지와 금융1번지를 방문해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만들었다”며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