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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농협(조합장 이진회)과 애호박공선출하회(회장 송용선)가 지난 8월16일 홍콩으로 첫 수출을 시작했다.
이번 애호박 수출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팀의 중개로 무역회사인 미라클통상을 통해 성사됐다.
수출에 앞서 이진회 조합장과 송용선 회장, 김덕환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 및 농식품유통팀, 최용일 양주시연합사업단장 및 공선출하회원 등이 참석해 수출 개시 기념식을 가졌다.
이진회 조합장은 “첫 술에 배부르지는 않겠지만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발전 가능한 수출로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용선 회장은 “양주시와 은현농협에서 많은 도움을 줘 수출 길이 열렸다. 고품질 애호박을 생산하여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양주 농산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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