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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한국마사회장배 전국승마대회가 10월4~6일 랫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가운데, 양주시 소재 한성승마클럽(교관 왕윤재)이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대한승마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후원했다.
대회에서 한성승마클럽은 신천초등학교 6학년 정우진, 주원초등학교 5학년 김도현, 신곡초등학교 3학년 김용운 학생(이상 쵸키팀)이 유소년 릴레이코스 단체경기에 참가해 14팀 중 1위를 차지했다. 70㎝ 장애물 개인전에서는 의정부중학교 2학년 정지훈 학생이 3위로 입상하는 등 실력을 뽐냈다.
한성승마클럽은 “유소년 꿈나무들이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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