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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농협 이용재 조합장이 한 달새 3번이나 연거푸 상을 받아 화제다.
이용재 조합장은 10월10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남창현)로부터 ‘자랑스런 경기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경기지역본부는 “농심과 협동조합의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소통과 화합, 현장중심 경영을 통한 일등 경기농협 구현에 앞장서 농업인·고객의 실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합장 상을 정립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에 앞선 9월6일 이 조합장은 경기지역본부로부터 ‘존경하는 으뜸 조합장’ 상을 수상했다. 농산물 제값받기, 책임판매 확대, 농업 부가가치 제고 및 생산비용 절감 등에 앞장섰다는 것이다.
10월1일에는 선제적이고 전사적인 재해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재산보호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로부터 표창패를 수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