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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덕 동두천시장이 지난 10월20일 자원봉사의 날 개막식 직후 열린 아이스버킷 챌린지 행사에 이창민 로컬드림봉사회장, 김미정 동두천양주학부모연합회장과 함께 참여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를 돌보는 요양병원 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기부 캠페인으로, 지난 5월 가수 션을 시작으로 김연아, 박보검 등 유명 스타들이 동참해왔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참여를 원하는 사람이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동영상을 SNS에 올린 뒤 다음 도전자 3명을 지목해 릴레이로 기부를 이어가는 방식이다.
최용덕 시장은 “얼음물이 몸에 닿을 때 순간적으로 몸이 수축되는 체험을 통해 루게릭병의 고통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시는 천사운동본부와 사회복지공동기금 후원에 공직자들이 함께하여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 공동체를 위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10월10일 신외남 동두천 송내초등학교 교장의 지목으로 동참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