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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컬링협회 국가대표 선수단이 월드투어 2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장애인컬링협회 국가대표 선수단(감독 백종철/선수 방민자, 차진호, 서순석, 양희태, 민병석)이 10월28일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제2회 Tallinn wheelchair Curling International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하면서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 정상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제11회 wheelchair Curling Tournament 2018 Wetzikon 대회에 이은 2연속 국제대회 우승이다.
이번 대회는 핀란드,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한국 등 5개국 5개팀이 참가해 풀리그로 진행됐다.
대한민국은 예선에서 3승 1패로 2위를 했으나 플레이오프에서 라트비아를 11:1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하여 에스토니아를 7:4로 눌렀다.
월드투어에서 2연속 우승을 달성한 휠체어 컬링 국가대표는 11월 캐나다에서 열릴 국제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