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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율정마을7단지 아파트 입주민들은 지난 10월27일 정겨운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제2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고 주민간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박형빈 대표 회장 제안으로 실시된 체육대회는 관리동 옆 임시 족구장 일대에서 주민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족구, 탁구, 훌라후프 경기가 진행됐다. 회천4동 주민센터(천막, 의자 등)와 회천1동 적십자봉사회(주방용품 등)는 행사 지원을 했다.
체육대회에서는 주민 감사장 수여, 점심 식사, 노래자랑, 행운권 추점 등도 있었다.
아파트 관계자는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호응 덕분에 아무 사고 없이 성황리에 체육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며 “이를 계기로 정감 넘치는 살기 좋은 아파트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각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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