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동두천2)과 유광혁 의원(동두천1)은 11월9일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차명숙 소상공인협회장, 체육협회 단체장 등 6명과 만나 지역 소상공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일회용 검정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 동두천에서만 쓸 수 있는 공용 쇼핑백을 제작해 지역은 물론 특산품을 홍보하자는 방안이 나왔다.
체육대회 개최 횟수를 늘리고 동두천 방문 체육인들을 대상으로 관광코스를 개발하면 숙박업, 요식업 등의 지역경제가 좋아질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소요산에 포토존을 만들어 젊은층을 끌어모으면 주변 상가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했다.
이에 두 의원은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하자”면서 “앞으로도 소통하면서 여러 의견을 귀담아 듣고 검토·반영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