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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농협(조합장 유영성)은 11월14일부터 11월16일까지 3일간 농협 경제사업장에서 ‘2018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봉사행사’를 진행했다.
농협봉사단, 농협여성회, 농가주부모임, 간병도우미, 행복모임회, 남면 2000여성회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남면농협은 배추 15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갔다.
남면농협은 20㎏ 300박스 분량의 김장김치를 보아스 사랑의 집, 베들레헴 기쁨의 집, 양주시 장애인자립작업장, 관내 다문화 가정 및 차상위 계층 불우이웃에 전달했다. 남면농협은 이와 함께 장애인작업장에 연탄 1천장을 지원했다.
유영성 조합장은 “조그만 정성이지만 겨울철 우리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김장김치를 담그느라 고생하신 각 봉사단체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면농협은 그동안의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농가주부모임 한복희 봉사단장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황규선 상무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경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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