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민중봉사단 울타리회(단장 차상룡)는 12월22일 의정부시 고산동 빼벌마을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민중봉사단 울타리회와 민주노총 경기북부지부, 가족 등 60여명은 이날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가 연결해준 고산동 5가구에 연탄 1천500장과 겨울용 이불을 전달했다.
차상룡 단장은 “이번 연탄나눔을 시작으로 앞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민중봉사단 울타리회는 건설일용직 노동자들이 지난 11월 설립했으며, 1월에는 새해맞이 거리환경개선 봉사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jpg)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