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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백승진)은 12월27일 ‘2018년 존경받는 공무원’을 선정했다.
공무원노조는 경기도청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운영위원회, 검증위원회를 거쳐 조학수 평생교육국장, 정구원 기획조정실 평가담당관, 이영종 교통국 버스정책과장(가나다순) 등 3명을 ‘존경하는 공무원’으로 뽑고 감사패를 수여했다.
선정 기준은 조직 비전제시 및 방향설정 명확, 성과목표관리 탁월, 직원 배려, 업무 전문성 탁월, 솔선수범 자세,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수행 등이다.
이외에 독선 및 독단적 의사결정, 비민주적이며 불공정한 조직관리, 하위직원 무시, 업무시간 외 과다업무 지시, 인격 모독 등 비인격적 행태 등 ‘개선을 요하는 공무원’ 3명도 선정했다.
공무원노조는 이같은 결과를 도지사에게 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