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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국회의원(양주)이 새해 들어 난데 없이 근육 과시에 들어갔다.
정성호 의원은 1월21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지난주부터 하루 두끼만 먹고 매일 2시간씩 운동하다가 지난 금토일은 4시간씩 운동했다. 오늘 몸무게를 재보니 1㎏이 줄었다”며 “집에서 자전거-하체-자전거-가슴-자전거-등-자전거-팔 운동을 하니 전신이 녹초가 되었지만 감량하여 좀 편해졌다. 1㎏만 더 줄여야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실내 자전거, 역기, 아령 등 운동기구 사진과 웃통 벗고 자세를 잡아 찍은 본인의 상체 사진을 노출했다. 정 의원 페이스북에는 이런 저런 내용의 다양한 댓글이 170개 이상 달렸다.
1961년생인 정 의원은 서울대 법대 재학 시절 교내 역도부에서 활동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