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볼링 꿈나무 출신 황동욱(울주군청), 이익규(인천교통공사), 김문정(곡성군청), 가윤미(서울시설공단) 선수가 지난 1월14~18일 안양시 호계볼링장에서 열린 선발전에서 2019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팔램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인공 김현미(곡성군청) 선수는 아쉽게 상비군에 올랐다.
-황동욱(덕산초, 덕정중·고 졸업) -이익규(덕도초, 덕정중·고 졸업) -김문정(가납초, 조양중, 덕정고 졸업) -가윤미(가납초, 조양중, 경민정보고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