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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기도 / 혼합재료 / 45×38cm |
넓은 벌 동쪽 끝으로/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가고,/얼룩백이 황소가/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전설바다에 춤추는 밤물결 같은/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 누이와/아무렇지도 않고 예쁠 것도 없는/사철 발 벗은 아내가/따가운 햇살을 등에 지고 이삭 줍던 곳,//-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정지용 ‘鄕愁’ 중에서)
경기북부작가전
·한국화 전망전(문예진흥원 미술관)
·한국 협회전(국립현대미술관)
·국제 IMPAT전 교토시립미술관-일본
·수묵화 교류 협회전(홍콩미술관)
·93한국화 비엔날레(서울시립미술관)
·현 한국미술협회, 한·중 회화, 일산 미술인회
·한국 기독교 미술인협회, 고양 미술협회, 북부작가회, 후소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