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양주시 은현농협(조합장 이진회)은 4월12일 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제15대 조합장 취임식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취임식은 이진회 조합장이 간소한 행사를 원해 부인 라숙희 여사, 원대식 자유한국당 양주시 당협위원장, 박태희 경기도의원, 홍성표 양주시의회 부의장, 황영희·임재근 시의원, 남경선 은현면장, 이정삼 은현파출소장, 임원, 대의원, 내부조직장 등 100여명만 참석했다.
이진회 조합장은 취임사를 통해 “저는 당선의 영광과 기쁨보다 4선 조합장의 직무가 오히려 무거운 책임감으로 느껴진다”면서 “정직과 성실로 조합원 뜻을 받들며 은현농협 발전을 위하고 조합원의 대변자로서 사명감을 갖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또 “울창한 숲이 황무지로 변하는 것은 순간의 일이지만 그 황무지가 다시 숲이 되는 데는 수십년 이상이 걸린다. 새시대 흐름에 따라 제15대 조합장이라는 나무를 심었다. 이제 훌륭한 목재와 알찬 복지농협이라는 열매가 맺을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며 “협동조합의 이념과 정체성을 상기하고 조합원들께 약속한 공약은 서두르지 않고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사업추진 결의대회는 새로 선출된 대의원과 임원, 내부조직장의 상견례 및 사업전이용과 농협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 설명 등 2년에 한 번씩 개최하는 정례행사다.
.jpg)
.jpg)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