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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정선희 의원은 5월3일 열린 제289회 임시회에서 5분발언을 신청하고 성공적인 청년 정책을 주문했다.
정 의원은 “2000년대 들어 대한민국 청년세대는 너무나 치열하고 고달프며 미래가 없는 막막한 삶을 살고 있다”며 “특히 저출산 고령화 문제로 미래 청년들의 노인 부양률이 염려되는 상황”이라고 걱정했다.
정 의원은 “청년 정책은 다각적인 시점에서 접근해야 하며 종합적인 컨셉을 갖추고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청년 업무 전담부서 구성 ▲청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