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양주윈드오케스트라(단장 이동규, 지휘자 심재선)가 더위에 지친 양주시민들의 휴식을 위해 음악회를 준비했다.
오는 7월27일 오후 7시 백석개나리공원에서 ‘한 여름밤의 음악회’를 열고 연주와 댄스 공연, 색소폰 협연을 한다.
백석주민자치프로그램이 무대를 여는 이번 음악회는 The Final Count Down, Canon Brass Rack, 80년대를 그리며, 댄스 협연(BAAM, Sunny), God Save the Queen, 내사랑 내곁에(노래 강진성), 빗속의 여인, 김광석 메들리, 우리 가요 메들리 순으로 펼쳐진다.
특히 우리나라 최고의 색소포니스트인 한양대학교 음대 심상종 교수가 색소폰 협연(Hey Jude, Oh Happy Day)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연주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동규 단장은 “깊어가는 여름밤, 지친 일상을 잠깐 내려놓고 즐거운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