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창 자유한국당 의정부갑 당협위원장이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를 촉구했다.
강세창 위원장은 9월17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의정부제일시장 육거리에서 ‘조국은 즉각 사퇴하고 검찰은 구속 수사하라’는 글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했다.
옆에서는 당직자들이 ‘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서명운동’ 현수막을 내걸고 서명을 받았다. 강 위원장은 “짧은 시간에 6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조국 사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