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 정확한 시민의 눈과 귀”
언제나 신속 정확한 소식으로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준 <경기북부시민신문>이 창간 14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음을 22만 양주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북부시민신문>은 그동안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에게 알찬 소식을 전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사회 각계각층에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등 민중의 대변자 역할을 해 왔습니다.
특히 우리 양주시민에게 올바른 소식을 전하고자 동분서주(東奔西走)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21세기 언론으로, 법과 정의의 수호자로서 그 막중한 역할과 책임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북부시민신문>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는 따뜻하고 유익한 소식으로 가득해지기를 바라며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진정한 시민의 대변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정의를 구현하는 바른 언론의 모습으로 합리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4주년을 맞이하게 된 <경기북부시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아낌없는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