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의회 정문영 의원이 지난 1년간 활동한 ‘의정활동 보고서’를 발행했다.
의정활동 보고서에는 정 의원이 지난 2018년 7월 제8대 시의원으로 당선된 이래 총 15회의 회기 일정을 거치면서 추진해 온 각종 의정활동 내용이 실려 있다.
정 의원은 동두천시가 해결해야 할 주요 현안사항으로 ▲인구 감소 ▲침체된 지역경제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내 첨단업종 입주 유치 ▲중앙동 원도심 개발 등 다섯 가지를 꼽았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제안 및 조례 발의, 행정사무감사 주요 질의 등을 보고서 안에 담았다.
정 의원은 또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의 각종 시책사업 현황을 검토하고 추진상 문제점 등을 지적하고 조치 요구했다. 원도심 개발 도시재생사업 및 LNG 복합화력발전소 유해물질 배출 문제와 관련해서는 정책토론회에 패널로 나서 소신 있는 발언을 했다.
정 의원은 “의원으로서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정리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고자 보고서를 만들었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살맛 나는 동두천’을 위해 더 많이 뛰고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