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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재만 위원장(양주2)은 지난 5월4일 양주상담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박태희 의원(양주1), 경기도교육청 박준표 연구관 및 직원들과 함께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설립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은 도교육청이 양주시 광적면에 설립한 4D종합영상관, 미래재난VR 시설을 갖춘 종합안전체험시설이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최첨단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 사고예방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야외·응급·교통 등의 재난에 대비한 안전체험도 할 수 있다.
점검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 개관을 앞둔 안전교육관의 설립 추진경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세부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박준표 연구관은 “지난 4월 준공됐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개관이 하반기로 연기된 만큼 만반의 준비를 하여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꾸미겠다”며 “학교폭력, 성폭력, 사이버중독 등 신변 안전교육도 같이 받아 실질적인 사고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태희 의원은 “최근 우리나라에 지진, 화재 등 재난재해가 많아지고 있다. 유사시 위기 대처능력을 제고할 수 있는 체계적인 학생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재만 위원장은 “경기도의회는 안전교육관이 각종 안전사고에 자신의 생명과 타인의 생명까지 함께 보호하고, 미래사회 환경변화에 실질적인 대응이 가능한 종합안전체험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소 : 양주시 광적면 광석리 183-1
전화 : 031-839-1400(운영부), 031-839-1461(교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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