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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농협 박도영 조합장이 2019년 종합경영평가 결과 우수조합장으로 선정됐다.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 4월10일 경영우수부문(총득점 상위 30개 농·축협)과 경영향상부문(1~2등급 중 총득점 상승폭 전년대비 상위 15개 농·축협)으로 나눠 표창을 수여했다.
농협중앙회는 우수조합장으로 선정된 박도영 조합장에 대해 “평소 농업인 실익증진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맡은 바 업무에 힘썼고 특히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했다”고 평가했다.
박도영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농협 사업 전이용과 고객들의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극복하여 양주농협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