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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김정겸 의원이 경기북도 신설을 촉구하며 7월6일 경기도 북부청 앞에서 1인시위에 나섰다. 1인시위는 7월12일까지 진행된다.
김 의원은 이날 ‘평화통일특별자치도(경기북도)의 조속한 신설을 촉구한다’는 손팻말을 들고 “경기북부는 더 이상 국가균형발전에서 소외되어서는 안된다. 한반도 심장부인 경기북부는 국가지속발전의 요충지다”라고 밝혔다.
앞선 6월30일 의정부시의회 김연균 의원은 제29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지난 20대 국회에서 문희상 의장이 평화통일특별도 신설 법안을, 김성원 의원이 경기북도 신설 법안을 발의했고, 지난 6월5일 개원한 21대 국회에서는 김민철 의원이 경기북도 설치 법안을 발의했다“며 ”이제 의정부시의회가 경기북도 신설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