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보훈지청(지청장 황후연)은 7월13일 의정부나눔축구봉사단과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 드리기' 사업 MOU를 체결하였다.
MOU 체결에 이어 국가유공자인 주방율씨 자택에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호직 의정부나눔축구봉사단 사무국장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120여 분에게 명패를 달아드릴 예정이다"라며 "지역의 국가유공자분들을 직접 만나 뵙게 되어 영광이고, 봉사단원들과 함께 최대한 예우를 갖추어 명패를 달아드리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사업은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이들에 대한 국민들의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