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기연)는 여름철 북한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을 위해 여름 성수기 국립공원 특별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여름 성수기는 7월11일부터 8월16일까지 총 36일 간으로, 불법행위 집중 단속,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 쓰레기 저감 홍보, 시설물 사전 점검 및 탐방안내 강화 등의 내용을 집중 추진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계곡 내 취사, 샛길 출입, 지정된 장소에서의 음주행위 등 국립공원 내 불법 무질서 행위에 대해서는 자연공원법에 의거 계도와 단속을 집중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세부 내용 확인과 문의사항은 북한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bukhan.knps.or.kr) 또는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02-940-3739 담당 김형철)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