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보훈처 경기북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7월17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육군 30사단을 방문하여 인사실무자와 제대(예정)군인 60여명을 대상으로 전역예정자 대한 내 군부대를 방문하여 국가보훈제도와 제대군인 지원정책에 대한 홍보교육을 진행하였다.
인사실무자 교육을 통하여 제대군인지원제도를 정확히 이해함으로써 현역 군인들과 전역을 앞둔 전역예정 군인들에게 전파와 안내 등 실무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을 통하여 제대군인은 전역 후 모두가 국가보훈의 수혜대상자임을 인지하여 국토방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하였다.
교육에 참석한 참모장은 ”향후 사단 소속 예하 부대에 전파하여 전역을 준비하는 모든 대상자가 교육을 받고 제도의 도움을 통하여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라며 지속적인 교육방문을 희망하였다.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정미희 센터장)는 현역 때부터 국가보훈제도의 수혜 대상자로서 전역 후에도 국가로부터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제도의 내용과 절차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군부대 교육의 지속적인 추진을 약속하였다.
한편, 경기북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군 복무를 하고 전역을 앞둔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의 취업과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군부대 방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