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22.01.26 (수)
 
Home > 사회/교육 > 초점
 
경기도-동두천시, 불법변경 산업단지 건축물 침범 업체 비호
  2021-09-24 11:46:05 입력

동두천시가 산업단지 면적 변경(확장) 없이 자연녹지에 공장을 증설하도록 불법 특혜를 줘 수십억원 배임 행위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자연녹지 공장 건축물이 산업단지를 침범하여 최소 이격거리 확보가 불가능한 상태임에도 계속하여 증축 허가를 남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경기도는 이런 사실을 눈감아주고 있다.

동두천시는 지난 2012년 11월 상봉암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A공장(9,135㎡)이 옆에 붙은 맹지인 자연녹지(5,612㎡)까지 공장을 증설하도록 개발행위허가 및 건축허가를 해줬다.

그러면서 A공장을 산업단지와 자연녹지를 포함한 1개의 건축물대장으로 작성·관리하고 있으며, 자연녹지 공장이 산업단지를 침범한 사실을 알면서도 조치하지 않고 2020년 10월22일 산업단지 내 부지에 A공장 증축(1천200㎡)을 또다시 허가해줬다.

앞서 동두천시는 2013년 1월 개발행위허가 형질변경 관련 민원 발생에도 불구하고 2014년 6월 자연녹지의 공장 사용을 승인해준 바 있다.

이와 관련 경기도 관계자는 “산업단지 밖 경계지점에 공장을 증설했기 때문에 산업단지와는 별개 문제로 조치할 게 없다”는 등 현장감 떨어지는 해명으로 일관, 산업단지 관리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9월24일 “행정정보공개 청구를 하면 관련 내용을 확인해주겠다”며 즉시 확인을 거부했다.

2021-09-24 12:32:04 수정 유종규(freedomy@empal.com)
유종규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감동양주골 쌀 CF
 
가을송추
 
옥정신도시 CF
 봄의 향연
 양주농협 농가주부모임, 행복 나
 양주 바르게살기, 설 맞이 나눔
 안병용 시장 “도봉면허시험장
 선거꾼들의 준동과 참초제근(斬
 임금명세서를 교부하지 않는다면
 동두천 아파트 부실공사 우려…
 “한반도 평화통일시대 대비한
 양주시, 설맞이 사랑의 기부 이
 경기도 공정특사경, ‘콜뛰기’
 의정부시,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
 의정부시, 주소정보 업무 추진계
 도, 3년여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설 명절 선물, 경기도 농산물 가
 의정부1동, 사랑빵 나눔 추진
 의정부21세기라이온스클럽 & 서
 의정부정보도서관, 2월 사서컬렉
 동두천시 중앙동 5060 음식문화
 동두천시, 폭설에 따른 안흥동
 중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
 동두천시 신속한 제설작업에 시
 양주시, 설 명절 성묘객 대비 코
 의정부시의회, 임인년 설맞이 사
 ‘경기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
 김성원 국회의원, ‘문재인 정부
 도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 사
 경기평화광장, 임인년 새해 맞아
 의정부전통시장, 네이버 동네시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로젠
 육군 제1군단 이문규 원사, 설계
 
강수현 전 국장, 국민의힘 대선 캠프 중책 맡아
 
‘양주골쌀’ 소비촉진 추진…20㎏ 7천원 할인혜택
 
“의정부시민은 8호선 연장 조속 추진을 원한다”
 
“한반도 평화통일시대 대비한 경기북도 찬성 여론 높아”
 
양주농협 농가주부모임, 행복 나눔 행사
 
김현주 의원, 의정부 수요응답형 버스도입 제안
 
화가 난다구요?
 
선거꾼들의 준동과 참초제근(斬草除根)
 
임금명세서를 교부하지 않는다면?
 
코로나 게임 체인저 경구 치료제
 
‘안전제일’이라는 과제는 우리 삶의 진리
 
양주 바르게살기, 설 맞이 나눔행사
 
 
 
 
 
 
 
 
 
 
 
 
양주시 의회
섬유종합지원센터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아5195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팩스 : 031-838-2580 | 발행·편집인 : 유종규│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수연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