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마트 양주점 등 농협하나로유통 직영점 6곳이 문을 닫는다.
농협하나로유통은 농협중앙회가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을 분리하면서 지난 2015년 3월 출범했지만 실적이 부실했다.
이에 따라 농협경제지주가 내년 1월1일 농협하나로유통을 흡수합병하고, 특히 영업 손실과 누적 적자가 큰 직영점 6곳을 폐점할 계획이다. 양주·신촌·양산점은 올해 안에, 삼송·창원·동탄점은 내년에 폐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