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8.02.26 (월)
 
Home > 보도자료 > 양주시
 
양주시의회,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 앞장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 위한 범시민 10만 서명운동 나서
  2017-05-18 11:15:04 입력
DSC_3888.JPG

양주시의회(의장 박길서)는 5월17일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시작한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북부 테크노 밸리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첨단산업단지로 경기도는 판교, 제2판교, 광교 등 3개의 테크노밸리를 조성해 운영 중이며, 일산과 광명·시흥 등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동북부지역에 또 하나의 테크노밸리를 조성할 방침으로 내부검토와 민간전문가 자문을 거쳐 오는 11월 선정할 방침으로, 양주시에서는 양주역세권사업부지 인근의 테크노 밸리를 유치할 계획으로,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된 박길서 의장 및 고문으로 활동할 양주시의회 모든 의원과 의회사무과 전 직원은 18일 양주역과 덕정에서 오전 7시부터 테크노밸리 유치를 위한 범시민 10만 서명운동에 나섰다.
 
이번 서명운동은 테크노밸리 유치를 통해 양주시가 명실공히 경기북부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꾸준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박길서 의장은 "향후 양주시의 발전에 도화선이 될 테크노밸리는 양주역세권 사업과 함께 양주시의 중심지이자, 경기북부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유치 성공까지 최선을 다해 양주시의회가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테크노밸리는 8월과 9월 후보지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10월과 11월 내부검토를 통해 오는 11월 최종 확정 발표하게 된다.
 
DSC_3938.JPG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경기북부시민신문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클린인터넷코드 : 0184c48979
클린인터넷을 위해 빨간글씨를 입력하세요.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도, 중소기업 행복하게 하는 온
 의정부음악극축제, 축제아카데미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
 죽음을 바라보며
 경기도, 잊혀지고 사라져가는 항
 (기고)민주주의의 초석이 된 2.2
 구구회·장수봉 빠진 의정부시의
 의정부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동두천시 인사발령
 임호석, 화물차 불법주차 막는
 이성호, 정성호와 국토부장관 만
 무려 14명, 동두천시장 선거 불
 양주시, 지역화폐 12월 발행 추
 흥선권역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
 2018 드림스타트 사업 본격 추진
 서부새마을금고 황혜숙 부장,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큰 보람 느껴
 김성원, 한국당 경기도당 수석부
 아재(아름다운 재가복지서비스)
 경기북부병무지청, 올해 첫 산업
 양주시보건소, '튼튼이(齒) 치아
 남경필 “악재 트리플 쓰나미,
 양주시 새마을, 경기도 종합평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
 의정부소방서, 소방 관련 업체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개
 패럴림픽 단체관람 신청 및 접수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간담회 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2018
 이성호 양주시장, 2018년 읍면동
 
무려 14명, 동두천시장 선거 불붙었다
 
동두천시청 차민규, 올림픽 은메달 ‘쾌거’
 
경기북부, 통일특별행정구역으로 독립시켜야
 
“공정하고 정의로운,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만들터”
 
최경자 “무상보육 위해 보육료 현실화해야” 촉구
 
구구회 “직동공원 초등생 통학로 자괴감”
 
죽음을 바라보며
 
국제 사기꾼 심유경을 예우한 선조
 
“양도세를 자진납부했는데 더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미세먼지 이야기
 
의정부바둑협회, 불우이웃돕기 물품 기부
 
 
 
 
 
 
 
 
 
 
 
양주시 의회
기억을 넘어 희망으로,희망을 넘어 실천으로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