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8.07.19 (목)
 
Home > 사람/생활 > 이사람
 
천강정 “안병용은 나를 고소하라”
  2017-06-14 14:23:31 입력

천강정 자유한국당 의정부갑 당협위원장은 6월14일 성명을 발표하고 “안병용 시장은 나를 고소하라”고 외쳤다.

천강정 위원장은 “안 시장은 6월12일 미2사단 창설 100주년 기념 콘서트에 대한 성명서에서 ‘건전한 비판에는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으며,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정부시의회와 더욱 긴밀하게 협의하고, 정보를 투명하게 언론과 시민들께 공개하겠다’고 공언했다”며 “그런데 감사원 지적사항에 대한 소명을 왜 아직도 공개하지 않는가”라고 따졌다.

천 위원장은 “의정부경전철에 대한 2013년 9건, 2014년 2건의 감사원 지적사항을 살펴보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관리·감독을 철저히 했는지 의문”이라며 “시민의 혈세가 사용된 것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정부시는 이미 5년 전 현재 상황을 거의 정확하게 예측한 감사원의 경고를 사실상 묵살한 채 정상화 방안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았다는 언론보도도 있다”고 덧붙였다.

천 위원장은 “안 시장은 그동안 상대 정치인 또는 비판적 의견을 내는 시민단체 등에 고소와 고발 등 강경 대처를 해왔다”며 “감사원 지적사항에 대한 소명을 공개하라는 것과 사업시행자가 부담해야할 지장물처리비용 150억원을 총사업비에 왜 반영했는지 밝히라는 것이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것이라면, 나를 고소하라”고 주장했다.

2017-06-14 14:35:25 수정 유종규 기자(freedomy@empal.com)
유종규 기자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2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깅승우 민주당은 427 31/9 06-15 04:23
양주시민 432호 맞는 말이다 454 34/5 06-14 15:25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클린인터넷코드 : ccc04d3582
클린인터넷을 위해 빨간글씨를 입력하세요.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경기북부 화재안전특별조사,
 양주시, 현장 간부회의 ‘눈길’
 의정부시, 예비사회적기업 창업
 동두천시, 시장 측근 ‘취업조례
 호원1동 청소년지도자위원회, 제
 의정부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
 교촌치킨, 매월 치킨으로 전하는
 송내동 신규 착한식당 모내리 쌈
 "수박 드시고 초복 더위 이겨내
 더 좋은 동두천 교통 문화, 동두
 행복한 부모 레시피 교육 진행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양주시 회천3동 새마을 부녀회,
 양주시 덕계도서관, 동화작가와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심
 도서관과 함께 꿈이 있는 여름방
 송내동, 일식 쉐프의 ‘찾아가는
 상패동 새마을지도자, 하절기 방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여름방학
 의정부시청 테니스팀, 직장인과
 동두천시 상패동 남산모루 도로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 자원봉사
 동두천시 장애인복지시설 수탁법
 계속되는 폭염에 온열질환 사망
 의정부예술의전당, 7.21(토) 발
 '현장이 답이다’, 동두천시장
 동두천 어린이집 여아 사망 파문
 양주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
 호원권역, 통합사례관리 대상가
 송산2동 새마을부녀회, 초복 맞
 
경민학원 전 이사장 홍문종, 국회 교육위 논란
 
경기북부 본가, ‘양주목 관아’ 개관
 
지방분권과 경기북부 분도, 그 상관관계
 
휴일 반납 공무원 희생 수천 요양보호사 감동
 
양주예쓰병원-양주시육상연맹 업무협약
 
권재형, 경기도에 전철 7호선 노선변경 요구
 
Well Ending
 
임진왜란의 패전과 한국당 내홍
 
“양도세를 자진납부했는데 더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2019년 수가 협상에 대한 소고
 
동두천 국제라이온스, 해오름어린이집에 에어컨 기증
 
 
 
 
 
 
 
 
 
 
 
양주시 의회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