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8.04.22 (일)
 
Home > 문화/스포츠 > 예술의 향기
 
대한민국 최고 ‘동두천 록페스티벌’ 개최
  2017-07-28 14:27:33 입력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최장수 록 축제이자 록 밴드 등용문인 ‘동두천 록페스티벌’이 ‘대한민국 최초의 록 음악 발상지’라는 의미를 담아 ‘동두천 K-Rock 페스티벌’로 업그레이드, 8월4일 화려한 축포로 여름밤을 수놓는다.

아마추어 록 밴드와 국내 최정상 록커들이 함께 해 열광의 도가니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행사는, 한미우호의 광장(보산동) 특설무대에서 8월4일 최고 권위의 ‘전국 아마추어 록 밴드 경연대회’ 본선과 8월5일 ‘록 페스티벌 콘서트’로 이어진다.

록 밴드 경연대회는 고등부와 일반부 예선을 통해 검증된 전국의 쟁쟁한 아마추어 30개팀이 진출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페스티벌 콘서트는 백두산, 김경호 밴드, 홍경민 밴드, 장미여관, 김반장과 윈디시티, 로맨틱펀치, 레이지본 등 최고 록커의 출연으로 높은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하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록페스티벌조직위원회(위원장 김관목)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 동두천시가 후원한다.

김관목 위원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록 밴드 ‘신중현의 ADD4’가 국내에 처음 록을 알린 발상지라는 명성을 공고히 다지는 기회”라며 “최고 권위의 록페스티벌”이라고 말했다.

2017-07-28 16:10:24 수정 박상국 기자(hotnews24@paran.com)
박상국 기자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1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개인 아~~~그이름 그만 등장하길... 354 35/3 07-31 03:32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클린인터넷코드 : 81ba8e83e2
클린인터넷을 위해 빨간글씨를 입력하세요.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6.13 지방선거 대진표 윤곽
 의정부시의회, 제7대 임시회 회
 2018년 동두천시 애향 및 자립
 JCI-JAPAN WAKAYAMA 의정부시의
 의정부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신한대 평생교육원 한국어교원
 '감동 콘서트 孝' 송대관 & 태진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제3회 전
 신곡1동 우리 집 상자텃밭 분양
 의정부2동 꽃화분 및 바람개비
 '와우(WOW)-인성 캠프' 활짝 문
 4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상영 '
 동두천시체육회-동두천시정신건
 동두천소방서, 동두천역 화재 대
 권재형 의정부시의원 사퇴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 돕는
 (재)의정부예술의전당과 메이커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신곡1동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총
 시군 규제혁파 우수사례 공유하
 호원2동 색소폰 버스킹 공연
 양주시, 고읍지구 내 공영주차장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 밑반찬
 생연1동, 카페모넬로 맛있는 간
 양주 민주당 후보, 어린이집 불
 국사봉 우회 등산로 연결 데크로
 감동양주, ‘출생기념 기본증명
 양주경찰서 청소년탈선 예방을
 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20일
 
천강정 “바른미래당 시장 출마…보수 지킬 것”
 
의정부시, 경기도 규제혁파 경진대회 대상
 
지방분권과 경기북부 분도, 그 상관관계
 
“재의정부 강원도민회는 형제처럼 살아요”
 
광적농협, 벼 자동화 육묘장 준공
 
국은주, 장애인 복지발전 감사패 수상
 
상상 훈련
 
왕건의 대통합 정치와 한국 정치권
 
“양도세를 자진납부했는데 더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이대 목동병원 신생아실 의료사고의 본질과 의사 구속
 
의정부장학회, 30명에 5150만원 지원
 
 
 
 
 
 
 
 
 
 
 
양주시 의회
기억을 넘어 희망으로,희망을 넘어 실천으로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