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7.10.20 (금)
 
Home > 정치/행정 > 초점
 
정선희 “박종철, 회의 운영을 당 문제로 확대말라”
  2017-09-04 17:38:52 입력

의정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인 정선희 의원이 제271회 임시회가 열린 8월30일 안건 심의는 뒷전인 채 감정 섞인 자리싸움으로 김현주 의원과 치고 받은 사건에 대한 개인 입장문을 내놨다.

정선희 의원은 9월1일 “먼저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히 운영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면서 “회의 운영을 당의 문제로 확대 해석하고 동조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성명서에 오도된 내용을 바로 고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의정부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조례안은 장수봉, 조금석, 권재형, 임호석, 안지찬, 김현주 의원의 공동발의로 감정노동자 보호 및 건전한 근로문화 조성을 위한 것”이라며 “조례의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위한 위원장 이석으로 언제든 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말했다.

그는 “위원회 조례 제10조에는 ‘위원장은 위원회의 대표권, 의사결정권, 질서유지권을 가지며 그 위원회의 사무를 감독한다’고 명시되어 있다”며 “김현주 의원은 성명서 내용 중 ‘전문위원을 통해 본 의원에게 제한적 위임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는 의견을 전달하였다’는 거짓된 발언과 위원장의 회의 진행을 대신하려고 방해한 월권행위를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박종철 의장을 통해 위원장과 위원 날인 없이 임의적으로 회의록을 외부로 유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의장을 비롯한 사무국, 해당 의원 모두 해명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7-09-05 10:11:09 수정 유종규 기자(freedomy@empal.com)
유종규 기자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클린인터넷코드 : 3ef8f0d934
클린인터넷을 위해 빨간글씨를 입력하세요.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시민의 삶의 질과 공직자의 노력
 의장 탄핵 후폭풍…의회사무국장
 양주시 ‘제15회 양주 시민의 날
 의정부시 인사발령
 의장 탄핵 후폭풍…직원 퇴장 본
 양주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
 경기북부병무지청, 지역 치과의
 이성인 부시장 타워크레인 안전
 행복한 경기학교체육 역량 펼친
 경기북부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
 (국감)김성원 의원, 최근 5년간
 친구들과 함께 만든 융합과학축
 상패동 2018학년 입학아동 배정
 동두천시의회, 차세대위원회와의
 동두천시의회 의원간담회 개최
 양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개소
 양주경찰서, 주원초 학교폭력 근
 청년 구직자 취업프로그램 운영
 의정부2동에 고구마 40상자, 쌀
 신곡1동 독거노인 실태 전수조사
 의정부시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한국선거방송, 시청자가 만드는
 정성호 의원, 경기순환철도망 추
 의정부시 타워크레인 붕괴사고
 ‘젊음의 향연’ 최고의 춤꾼 타
 김성원 의원, 대리점주에 대한
 신한대학교 개교 45주년 기념식
 아파트 2곳에 작은도서관 조성
 의정부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
 의정부종합운동장 천연잔디구장
 
박종철 전 의정부시의장 복귀 쉽지 않을듯
 
문단공 탄신 500주년 맞아 후손들 모였다
 
시민의 삶의 질과 공직자의 노력
 
국내 유일 OPBF 챔피언 노사명 “이기려고 도쿄에 갔다”
 
국은주, 천보근린공원 리모델링 예산 2억 확보
 
원대식 대표발의 ‘가축전염병 예방 지원조례’ 통과
 
살아있네
 
히틀러의 광기와 김정은 정권
 
“외국인 배우자의 미성년 자녀를 한국에 데려오고 싶어요”
 
동상이몽(同牀異夢)
 
만리향, 지역 어르신 점심 대접
 
 
 
 
 
 
 
 
 
 
 
양주시 의회
기억을 넘어 희망으로,희망을 넘어 실천으로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