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8.02.23 (금)
 
Home > 보도자료 > 양주시
 
(사)대한한돈협회 양주시지부, 불우이웃돕기 돈육 기부
  2017-10-03 21:46:02 입력

(사)대한한돈협회 양주시지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26일 양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돈육 600kg(1.5kg 400박스, 환가액 600만원)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김창균 (사)대한한돈협회 양주시지부장과 회원, 양주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돈육은 무한돌봄센터와 드림스타트 센터, 기부식품제공사업장을 통해 취약계층 400가구에 직접 배달될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매년 추석명절을 맞아 돈육 기부로 양주시 소외계층에게도 넉넉한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성품을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양주시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대한한돈협회 양주시지부는 매년 400만원 상당의 돈육으로 저소득층 대상 무료 시식회를 열고 있으며, 한돈 1,178kg(1,100만원 상당) 현물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8백만원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년 기부하는 등 함께하는 사회조성과 지역 나눔 문화 확산 선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오는 10월26일 굿모닝하우스에서 개최되는 ‘2017년 제5회 경기도 아너스데이’에서는 이런 나눔 활동을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경기북부시민신문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클린인터넷코드 : 43db5220af
클린인터넷을 위해 빨간글씨를 입력하세요.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이성호, 정성호와 국토부장관 만
 무려 14명, 동두천시장 선거 불
 양주시, 지역화폐 12월 발행 추
 흥선권역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
 2018 드림스타트 사업 본격 추진
 서부새마을금고 황혜숙 부장,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큰 보람 느껴
 김성원, 한국당 경기도당 수석부
 아재(아름다운 재가복지서비스)
 경기북부병무지청, 올해 첫 산업
 양주시보건소, '튼튼이(齒) 치아
 남경필 “악재 트리플 쓰나미,
 양주시 새마을, 경기도 종합평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
 의정부소방서, 소방 관련 업체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개
 패럴림픽 단체관람 신청 및 접수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간담회 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2018
 이성호 양주시장, 2018년 읍면동
 의정부음악극축제 공식초청작 라
 경기도일자리재단, 특성화고 무
 태양광 LED 금연구역 안내표지판
 동두천시, 2018년 지방재정 신속
 희망키움통장으로 저소득층 자산
 양주경찰서, “성 관련 의무위반
 경기교육 궁금하면‘1396’에 문
 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
 최경자 “무상보육 위해 보육료
 이성호 양주시장, 미세먼지 저감
 
무려 14명, 동두천시장 선거 불붙었다
 
동두천시청 차민규, 올림픽 은메달 ‘쾌거’
 
경기북부, 통일특별행정구역으로 독립시켜야
 
“공정하고 정의로운,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만들터”
 
최경자 “무상보육 위해 보육료 현실화해야” 촉구
 
구구회 “직동공원 초등생 통학로 자괴감”
 
오늘 하루
 
국제 사기꾼 심유경을 예우한 선조
 
“양도세를 자진납부했는데 더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미세먼지 이야기
 
의정부바둑협회, 불우이웃돕기 물품 기부
 
 
 
 
 
 
 
 
 
 
 
양주시 의회
기억을 넘어 희망으로,희망을 넘어 실천으로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