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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건국대학교(KU), ㈜크라운제과·해태제과식품㈜ 테크노밸리 입주 협약 체결
  2017-10-03 22:33:51 입력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건국대학교 유비쿼터스 정보기술연구원(이하 ‘건국대학교), ㈜크라운제과·해태제과식품(주)(이하 ’크라운해태‘)과 27일 시청 제2상황실에서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입주 협약을 연이어 체결하고 경기북부테크노밸리의 양주시 유치에 뜻을 모았다.

이날 이성호 양주시장은 오전 8시 박창규 건국대학교 원장과 오후 5시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과 잇따라 입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북부테크노밸리의 양주시 유치를 통해 세 기관이 각자의 분야에서 협력하여 4차 산업혁명 대비 신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양성과 IoT와 빅데이터를 연계한 수요자 지향형 제품 개발을 통한 미래 복합형 자족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테크노밸리의 양주시 유치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건국대학교는 테크노밸리 입주를 통해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기술교육과 컨설팅,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크라운해태는 식품과 문화를 융합하는 제과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또한, 양주시는 건국대학교와 크라운해태의 테크노밸리 입주와 원활한 연구개발 활동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경기북부테크노밸리를 반드시 유치해 대학과 기업이 연계된 산학협동시스템을 갖추어 예비창업자의 창업보육 교육을 활성화하고 빅데이터와 IoT를 기반으로 한 개인맞춤형 식품 제공을 위한 인프라 제공 등 상생발전을 추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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