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8.07.23 (월)
 
Home > 정치/행정 > 초점
 
양주시,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 막바지 총력전
32개 기업·기관과 양해각서 및 입주협약 체결
  2017-11-07 10:50:27 입력

양주시가 32개 기업·기관과 잇따라 양해각서 및 입주협약을 체결하며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 경쟁 막바지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양주시는 11월6일 시청 제2상황실에서 첨단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인투케어와 입주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북부 테크노밸리의 양주시 유치에 뜻을 모았다. 11월2일에는 스마트 조명 제조업체인 우성엘이디조명㈜과 입주협약을 맺었다.

앞서 양주시는 10월31일 ㈜가온테크와 입주협약을, 10월23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및 서울대학교 패션기술센터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0월12일에는 (사)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10월11일에는 광운대학교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을 비롯해 9월27일 건국대학교 유비쿼터스 정보기술연구원, ㈜크라운제과·해태제과식품, 9월26일 예원예술대학교, 서정대학교와 입주협약을 맺었다.

9월21일에는 경동대학교, 에이스섬유, 9월19일에는 ㈜인터엠, 9월12에는 능원금속공업㈜, 정우금속공업㈜, 9월11일에는 천일페인트㈜, 9월5일에는 (사)한국가구산업협회와 입주협약을 했다.

8월31일에는 ㈜하나, 경기섬유산업연합회, ㈜필룩스, 8월30일에는 ㈜DGI, 한국섬유소재연구원, 8월24일에는 (사)한국조명기구제조협회,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재)아이패션비즈센터, 8월23일에는 ㈜카스, 8월22일에는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 ㈜삼연기연과 손을 잡았다.

송수연 기자(hotnews24@paran.com)
송수연 기자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클린인터넷코드 : dcfd94bca4
클린인터넷을 위해 빨간글씨를 입력하세요.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양주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양주시, 공약 시민평가단 공개
 의정부시, 동병하치 프로그램 진
 양주시민축구단 2연승
 덕계고 한상욱, 국제육상선수권
 경기도의회 도민 인식조사 결과
 의정부시청소년문화의집 “우주
 양주 볼링꿈나무, 세계청소년볼
 도, 대부업체 합동점검‥소득증
 중국 둥잉시 실험중학교 학생들,
 직업계고 실험·실습 기자재 확
 의정부시, 아파트 작은도서관 2
 의정부시보건소, 2018년 영양플
 2018 하반기 경기도청 청년인턴
 불현동,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
 양주시 제14회 경기도사회복지사
 민락동 가나안 교회, 장학금 및
 오현숙 양주부시장 이임, “양주
 법사랑위원 의정부지역 보호복지
 의정부시, 공동주택관리업무 현
 2018년 의정부시 마을활동가 모
 동두천시 교통장애인협회 교통
 박원명 초밥&참치 전문점의 '모
 원거리로 통학하는 초등학생 안
 ‘장마 후 폭염 조심’ 도 동물
 양주시,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름
 김대순 제14대 양주시 부시장 취
 동두천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개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
 청소년 농촌문화체험 진행
 
경민학원 전 이사장 홍문종, 국회 교육위 논란
 
경기북부 본가, ‘양주목 관아’ 개관
 
지방분권과 경기북부 분도, 그 상관관계
 
휴일 반납 공무원 희생 수천 요양보호사 감동
 
양주예쓰병원-양주시육상연맹 업무협약
 
정계숙 “최용덕 시장 비서진 정치적 임용 반대”
 
바이오필리아
 
임진왜란의 패전과 한국당 내홍
 
“양도세를 자진납부했는데 더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걱정되는 대통령의 건강
 
동두천 국제라이온스, 해오름어린이집에 에어컨 기증
 
 
 
 
 
 
 
 
 
 
 
양주시 의회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