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8.10.19 (금)
 
Home > 사람/생활 > 포커스 인물
 
테크노밸리 유치에 함께한 안병용·이성호 시장
양주 지지선언 이어 발표회까지 동행…이성호·정성호 “감사”
  2017-11-14 10:14:06 입력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이성호 양주시장이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양주 유치를 위해 끝까지 함께 하며 상생을 위한 여정에 나섰다.

그동안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유치 경쟁에 뛰어든 의정부시의 안병용 시장은 11월6일 양주시 지지선언을 한데 이어, 11월13일에는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공개제안 발표회에 동행했다.

이와 관련 안 시장은 페이스북에서 “매사 모든 일이 간절하고 정성스러워야 하므로, 양주시 유치를 응원하기 위해 열일 제쳐두고 테크노밸리 심사장인 판교로 달려왔다”며 “경원축 5개 시·군의 염원을 담아 양주시로 결정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의정부-양주가 힘을 합쳐 미래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페이스북에서 “위대한 양주시민의 힘으로 테크노밸리 유치에 성공했다”며 “그동안 고생하신 정성호 의원님, 큰 결단을 해주신 안병용 시장님께 감사드린다. 의정부 발전과 함께 하겠다”고 화답했다.

정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안 시장님의 용기있는 결단과 지역사랑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양주 테크노밸리는 바로 인접한 의정부 개발도 촉진할 것이며 나아가 지역통합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14 12:23:07 수정 유종규 기자(freedomy@empal.com)
유종규 기자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클린인터넷코드 : 6e3f6277ee
클린인터넷을 위해 빨간글씨를 입력하세요.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양주시, 2018년 하반기 광견병
 그집순대국, 생연1동 홀몸어르신
 동두천시 송내동 도시가스 미보
 동두천시, 손덕환 신임 자율방재
 의정부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대
 맑은물사업소 제349차 조찬포럼
 오지윤 선수 전국 테니스대회 우
 도시재생대학 심화 과정 개강식
 도, 첫 경기도민의 날 기념행사
 양주시, ‘2018 G-FAIR KOREA 대
 경기도, 전국체전 사상 최초 종
 의정부소방서, 송산의용소방대
 한전 경기북부, 가평군 간 주민
 미군반환공여지에서 첫 ‘경기도
 재)의정부시 상권활성화재단 ‘2
 농협양주연합RPC, 벼 건조비 안
 ‘2018년 똑똑하고 게으른 대디
 ‘호국의 영웅’ 귀환, 유가족
 아파트단지 내 의사결정 전자투
 ‘놀이와 체험으로 배우는 과학
 전국최초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제14회 한·미 우호의 밤 행사
 학생들이 ‘몽실학교 이야기’
 민중당 “양주시향·합창단 노조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2018
 (국감)김성원 의원, 해마다 반복
 2018년 따복공동체 사업 지도점
 경전철 부정승차 근절 합동 캠페
 의정부시 청사 출입 방법 변경안
 의정부시 마을공동체·사회적경
 
정성호, 이재명 압수수색 반발…페북 ‘시끌’
 
양주 한성승마클럽, 마사회장배 단체전 1위 ‘쾌거’
 
지방분권과 경기북부 분도, 그 상관관계
 
“양주시 위한 경기도 균형발전에 최선 다하겠다”
 
이용재, ‘자랑스런 조합장’…한달새 3번째
 
임재근 “양주의 중심, 덕정역세권 활성화해야”
 
수저계급론
 
조선의 정감록과 가짜뉴스
 
“양도세를 자진납부했는데 더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의료와 최저임금
 
의정부노인복지관 무더위 쉼터 운영
 
 
 
 
 
 
 
 
 
 
 
양주시 의회
섬유종합지원센터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